이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활약을 펼치고 있는 ‘페이커’ 이상혁(28·T1)이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 초대 ‘전설의 전당(Hall of Legends)’ 헌액자로 선정됐다.
이상혁은 LoL 이스포츠 최고 권위의 대회인 월드 챔피언십에서 무려 4회나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선수다.
2013년 데뷔한 이상혁은 10년 이상 현역 선수로 활동하면서도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다른 선수들이 본받고 싶은 선수로 꼽을 정도로 모범적으로 생활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