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창민(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뮤지컬 ‘벤자민 버튼’을 통해 따뜻한 공감을 전했다.
심창민은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의 원작인 F.스콧 피츠제럴드의 단편 소설을 원안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창작 뮤지컬 ‘벤자민 버튼’에서 노인의 모습으로 태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젊어지는 벤자민 버튼 역을 맡아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심창민이 출연하는 ‘벤자민 버튼’은 2024년 6월 30일까지 서울 세종 M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