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오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열린의회 장면 (사진=안산시의회) 안산시의회는 지난 22일 본오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회 견학 프로그램인 ‘열린 의회 교실’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본오초등학교 5,6학년 23명이 참여했으며, 시의회에서는 김진숙 기획행정위원장과 이지화 기획행정부위원장이 학생들을 맞았다.
학생들 역시 시의원의 시민 의견 수렴 방법과 현재 의회에서 논의 중인 안건, 시의원이 되려면 필요한 자질 등을 의원들에게 질문하면서 적극적으로 의회 교실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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