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한 리스 제임스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에게 사과를 전했다.
영국 ‘메트로’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제임스는 첼시를 떠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에게 이번 시즌 제대로 뛰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결국 첼시가 시즌 종료 후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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