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주장 손흥민이 리그 최종전에 나선 뒤 사흘도 채 되지 않아 호주서 열린 친선전에 나서 혹사 논란이 일고 있다.
토트넘은 7월 말 일본, 8월 초 한국에서 프리시즌 경기가 예정돼 있는데 시즌 종료 직후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의 모국인 호주서 친선전이 추가돼 선수들의 체력적인 부담이 더욱 커졌다.
축구대표팀 주장이기도 한 손흥민은 매번 A매치 기간 때마다 영국과 한국을 오고가는 살인적인 일정으로 혹사 우려가 제기됐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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