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시인 노현태가 키즈 치어리딩 걸그룹 에코엔젤스와 함께 23일 정오 타이틀곡 ‘421 건강박수’ 음원을 발매한다.
노현태는 “건강박수를 치면서 손목과 팔, 어깨 근력을 키울 수 있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준다”며 “인지기능과 치매예방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거리의시인 노현태는 ‘421 건강박수’ 음원발매와 함께 댄스 챌린지를 진행하고, 음원 수익금 전액을 다원문화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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