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청춘 젊음의 가장 빛나는 순간' 25∼26일 원주청소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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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청춘 젊음의 가장 빛나는 순간' 25∼26일 원주청소년축제

'제22회 원주청소년축제, 꽃이 피다'가 오는 25∼26일 이틀간 댄싱공연장과 젊음의 광장에서 열린다.

공개 모집을 통해 청소년축제위원회를 구성해 마련한 이번 축제는 공연, 체험, 홍보 등 3개 팀으로 나눠 청소년 위원들이 직접 기획·운영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축제를 추진함으로써 청소년 스스로가 건전 문화를 끌어 나간다는 참여의식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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