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큐셀 부문(한화큐셀)의 미국 주택용 태양광 파이낸싱 자회사 '엔핀'이 대규모 자산유동화증권(ABS) 매각에 성공했다.
23일 한화큐셀에 따르면 엔핀은 최근 고객들의 주택용 태양광에 대한 대출 채권을 기초 자산으로 하는 ABS를 전량 매각했다.
RBC 캐피탈 마켓과 산탄데르 은행으로부터 각각 2억5000만달러(약 3500억원)씩, 총 5억달러(약 7000억원) 규모의 회전거래 신용 계좌(Revolving Credit Facility)3 개설을 완료하며 다양한 자금조달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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