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전 유격수 김하성(29)이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방문 경기에서 선발 유격수로 김하성 대신 타일러 웨이드를 내세웠다.
김하성은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샌디에이고가 치른 51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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