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수해대비 빗물받이 대청소…구민 1,500여명과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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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수해대비 빗물받이 대청소…구민 1,500여명과 구슬땀

“여름 장마철이 다가오면 담배꽁초가 많아 빗물받이가 막힐까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미리 구청에서 같이 청소해주니 안심되고 좋아요” 지난 22일 오전 10시 도봉구 창동역 일대에서 진행된 ‘클린도봉 대청소의 날’ 빗물받이 대청소에 참여한 창동역 상가 주민 김○○씨가 이 같은 소감을 전했다.

‘클린도봉 대청소의 날’은 도봉구 14개 동주민센터를 주축으로 직원과 각종 주민청소단체 등이 모여 도봉구 전역을 동시다발적으로 청소하는 우리동네 행사다.

오언석 도봉구청장, 직원, 주민들은 직접 빗물받이 덮개를 열고 집게, 냉가고대를 활용해 이물질 등을 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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