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3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3위 울산 HD와 사령탑 공백 사태에 빠진 대전하나시티즌의 서글픈 '공통 분모'는 최근 승리가 없다는 점이다.
지난 18일 인천 유나이티드에 0-1로 패한 대전은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의 부진을 이어가며 '꼴찌'로 추락했다.
1위 포항 스틸러스와 2위 김천(이상 승점 25)에 승점 1차뿐인 만큼 울산은 대전을 제물로 삼아 부진 탈출과 선두 탈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심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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