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변호사'로 시작해 '서민 대통령'으로 불린 그의 죽음은 대통령으로서의 공과를 떠나 한국 근현대사에서 가장 쓸쓸한 마침표로 남았다.
불과 1년여 전 그는 한국의 대통령이었다.
노 전 대통령은 한국의 제16대 대통령으로 2003년 취임해 2008년 2월24일 임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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