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응답한 사람이 가장 많은 연령대는 50대(67.6%)였다.
서요한 여론조사공정㈜ 대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윤 대통령 책임이라고 한 응답이 75.3%, 한동훈이란 응답은 17.6%로 나타났다"며 "윤 대통령 책임론이 압도적인 가운데, 민주당 지지층의 92.9%가 원인을 윤 대통령 또는 한 위원장에게서 찾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 위원장 탓이라는 응답은 지지층의 10분의 1도 되지 않는다"며 "이번 조사 결과로 본다면, 책임의 1순위는 윤 대통령, 2순위는 기타 다른 인물, 3순위가 한동훈 전 위원장인데, 이는 국민의힘 총선백서에서 대통령 책임 부분을 약화시키고, 한동훈 책임론을 부각할 경우 백서의 공정성과 신뢰성에 문제가 제기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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