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요한 여론조사공정㈜ 대표는 "대통령 지지율이 4·10 총선 이후 좀처럼 총선 전 지지율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며 "총선 여진이 계속되고 있는 탓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상당 기간 하향평가로 고착화 돼온 대통령의 PI(Personal Identity)가 개선되지 않는 한 지지율 상승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36.7%로 지난 조사보다 0.2%p,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0.4%로, 지난 조사보다 0.9%p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이하(국민의힘 33.9% vs 민주당 25.7%) △50대 (국민의힘 37.8% vs 28.6%) △60대 (국민의힘 40.2% vs 민주당 31.4%) △70대 이상 (국민의힘 54.0% vs 민주당 26.0%)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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