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공격진 보강이 절실한 파리 생제르맹(PSG)의 최우선 영입 후보가 공개됐다.
프랑스 르파리지앵은 22일(한국시간) “크바라츠헬리아가 PSG의 공격진 보강 1순위에 올랐다”며 “PSG는 올여름 오른발잡이인 왼쪽 윙어를 원한다.현재 PSG에는 이강인과 마르코 아센시오, 우스만 뎀벨레 등 왼발잡이 윙어는 충분하지만, 왼쪽 측면에 포진할 수 있는 오른발잡이 자원은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유일하다”고 전했다.
크바라츠헬리아는 지난 2022~23시즌 나폴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정상에 오를 당시 22세의 나이로 세리에A MVP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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