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곡동, 민·관·군 협력으로 청소년 꿈에 날개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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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곡동, 민·관·군 협력으로 청소년 꿈에 날개 더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세곡동이 관내 저소득·다자녀 가정 청소년의 학습공백을 해소하고 개인의 적성에 맞는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세곡나눔장학회(회장 오왕근), 공군제15특수임무비행단(이하 공군비행단), 거인의어깨(대표 김형일) 등과 함께 ‘세곡동 청소년 공부방’, ‘2024 세곡 청소년 입시·진로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

2012년부터 운영 중인 ‘세곡동 청소년 공부방’은 세곡동 주민센터, 세곡나눔장학회, 공군비행단이 뜻을 모은 결과물이다.

지난해는 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목표 대학 및 희망 학과에 대한 진학 정보 공유, 입시전략 수립, 일반 진로설계 관련 상담 등을 제공했다면, 올해는 세곡나눔장학회로부터 더 많은 지원을 받아 인원을 50명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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