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 납치 실화 다룬 영화 ‘하이재킹’의 하정우·여진구 승객 구하는 부기장역 하정우 “70년대 여객기와 똑같은 세트장, ‘터널’ ‘더 테러…’보다 힘들었죠” 납치범 열연한 여진구 “오랫동안 기다렸던 악역, 몰입하다보니 과격해져…형님들 쏘리!” 배우 하정우(46)와 여진구(26)가 6월 21일 개봉하는 영화 ‘하이재킹’(감독 김성한· 제작 퍼펙트필름)을 통해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보인다.
극중 하정우는 여객기 부기장 태인 역을 맡았고, 여진구는 납치범을 연기한다.
●“‘탑건’의 톰 크루즈 마음 이해해” 하정우는 대부분 좁은 조종석에 앉아 연기를 했던 것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연기 난이도가 높았던 역할”이라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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