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女모델 집서 '도청 장치'…변태 집주인은 범인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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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女모델 집서 '도청 장치'…변태 집주인은 범인이 아니었다?

혼자 사는 미모의 여성의 집에 도청 장치를 설치하고 변태 짓을 한 범인이 포착됐다.

20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탐정 24시'에서는 엄마, 남동생과 함께 일하며 중소기업급 매출을 내는 온라인 쇼핑몰의 모델 겸 CEO 단아 씨의 집에서 도청 장치가 발견된 사건이 그려졌다.

딸 몰래 따로 탐정 사무실에 방문한 단아 씨의 엄마는 얼마 전 딸에게 프러포즈한 재미교포 남자친구를 용의자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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