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수소산업 관련 대만 정부기관과 기업체 관계자들이 울산의 산업 현황과 인프라를 살펴보고자 23일과 24일 울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만 정부기관과 기업체 측이 자국 수소산업 발전을 위해 울산시에 협력을 요청함에 따라 성사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방문단을 이끌고 울산을 찾는 챙 친웬 대만항만청 최고경영자는 "대만 정부는 수소 경제 발전을 위해 모든 국가적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며 "수소산업 기술, 공급, 인프라 측면에서 울산의 경험과 노하우 전수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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