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남한으로 건너오자마자 "엄청난 정보의 홍수에 익사할 지경"이었다.
그렇게 남한사회에 정착한 지 20여년.
북한과 남한을 모두 경험한 저자가 북한의 모순을 지적하는 대목은 신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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