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팔머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의 이별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그는 22일 자신의 SNS에 “감독님, 저를 위해 해주신 모든 것과 제 꿈을 이뤄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요”라고 말했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팔머를 자주 기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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