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오랫동안 "축지법", "모래를 쌀로" 등 항일전설의 마술 내용에 대하여 "사실이 아니다"강조해왔지만 북한자료를 무시하는 언론사들이 "사실로 선전한"다고 왜곡시켜왔다.
남한 기자들이 그동안 조금이라도 사실을 확인했다면 김일성이 북한에 돌아온 지 몇 주도 안돼 직접 축지법과 같은 마술이 있을 수 없다고 한 자료를 찾았을 것이다.
그날 김일성이 축지법을 부인했다는 1945년 11월 일화이야기가 또 다시 (로동신문)에 실려 많은 남한 언론사들이 갑자기 이 글에 대해 보도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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