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민간인 100만 명 이상이 대피 중인 최남단 도시 라파에서 본격적인 지상전을 곧 시작할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미군 최고위 인사가 라파에서 민간인들이 많이 빠져나왔다고 밝혀 주목된다.
설리번 보좌관은 이어 라파 작전과 관련해 "우리는 이스라엘 정부와 계속 긴밀히 관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은 그동안 라파 지상전과 관련, "민간인 보호를 위한 손에 잡히는 대책이 보이지 않는다"며 이스라엘의 대규모 군사작전에 반대하는 입장을 견지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