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방부는 지난해 여름 우크라이나가 탈환했던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의 요충지 클리시이우카를 다시 장악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 군사 전문가 바실리 단드킨은 러시아 매체 뉴스.루 인터뷰에서 "클리시이우카 장악은 매우 중요하다"며 "우크라이나군의 주요 거점 중 하나였던 이곳을 점령함으로써 도네츠크의 다른 마을로 가는 길을 열 수 있다"고 말했다.
클리시이우카는 우크라이나군이 고지를 점령하고 있고 전투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지만 최근 우크라이나군 일부가 동북부 하르키우 지역으로 긴급히 이동하면서 공백이 생긴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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