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롭 감독의 마지막 경기였다.
그는 “감독님은 저를 선수로서, 사람으로서 성장시켜주었습니다.평생 감사하겠습니다.고마워요 감독님!”이라고 말했다.
그렇게 리버풀에서 계속해서 경기에 나선 로버트슨은 이제 세계 최고 풀백 중 한 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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