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생성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한 스타트업 수노(Suno)가 최근 1억2500만달러(약 170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수노는 텍스트 프롬프트로 음악을 만들어주는 AI 모델 'V3'를 개발한 기업이다.
수노 측은 "그래미상을 수상한 아티스트들도 수노를 사용한다"라며 "수노의 주요 사용자는 음악을 만드는 일상적인 사람들로 구성돼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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