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미국 대선의 승패를 결정할 것으로 보이는 경합주 7곳 가운데 5곳에서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을 이긴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구체적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은 ▲ 애리조나에서 5%포인트 ▲ 조지아는 3%포인트 ▲ 노스캐롤라이나 7%포인트 ▲ 펜실베이니아 2%포인트 ▲ 위스콘신 1%포인트씩 바이든 대통령보다 높았다.
경합주 7곳 전체로 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48%로, 44%를 기록한 바이든 대통령보다 4%포인트 우위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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