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방부가 발트해에서의 영해 경계 변경을 추진하는 법안 초안을 발표, 인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국가들이 반발하자 초안을 웹사이트에서 삭제했다.
러시아의 해양 진출로인 발트해는 나토 회원국들에 둘러싸인 상황이다.
러시아의 발트해 영해 경계 변경 움직임이 알려지자 발트해에 인접한 나토 국가들은 즉각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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