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입대 앞두고 "돈 들어오면 게임, 술... 후회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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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입대 앞두고 "돈 들어오면 게임, 술... 후회 없이!"

래퍼 그리가 입대를 앞두고 본인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영상 속 그리는 3일 연속 술을 마시며 "이제 못하니까.내가 계속 군대 얘기해서 사람들이 질릴 수도 있겠지만 아시다시피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지 않았나"라고 입대를 앞둔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이어 "들어가기 전에 바르게 살 필요가 없다.돈 들어오면 들어오는 대로 게임에 쓰고 술 마시고.이러고 나서 군대에 가야 후회가 없을 거 같다"라고 말하며 입대 전 마지막 시간을 후회 없이 즐기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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