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KIA, 2연패 수렁… 2경기차 공동 2위 그룹 맹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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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KIA, 2연패 수렁… 2경기차 공동 2위 그룹 맹추격

그 사이 공동 2위 그룹이 2경기 차로 KIA를 맹추격했다.

관중의 방해가 없었다면 홈런이 아닌, 타구가 펜스에 맞을 수 있다는 것이 키움의 주장이었다.

롯데는 선발 투수 박세웅이 8이닝 1실점으로 호투, 팀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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