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연은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홈 경기 7회 초 1사 3루 위기 때 구원 등판해 1과 3분의 2이닝 퍼펙트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고 시즌 2승을 수확했다.
전날에도 9회 동점 위기에서 세이브를 기록했던 김택연은 다시 한 번 팀을 지켜냈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김택연은 "최정 선배님은 누구나 잘 아는 상대 타자"라면서도 "긴장도 했지만, 마운드 위에서만큼 타자 이름을 안 보고 승부하기로 마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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