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승리로 두산은 3연승을 달성, 시즌 전적 28승2무21패를 만들었다.
3회초에는 고명준 유격수 땅볼 후 하재훈이 좌전안타로 출루, 최준우의 중견수 뜬공에 2루까지 진루했으나 최지훈의 우익수 뜬공으로 득점에 실패했다.
두산은 3회말에도 조수행 2루수 땅볼, 정수빈 유격수 땅볼, 이유찬 우익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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