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선발투수 윌리엄 쿠에바스도 7이닝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9탈삼진 3실점, 투구 수 104개로 호투했다.
◆1~3회: 주도권 잡은 삼성 1회초 코너가 로하스를 2루 땅볼, 김민혁을 유격수 직선타, 강백호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삼자범퇴로 출발했다.
쿠에바스는 이성규를 중견수 뜬공, 김재상을 루킹 삼진으로 처리한 뒤 이병헌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 이닝을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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