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견미리 전남편이자 이승기 장인어른, 이다인의 친부 임영규가 2억원대 사기 의혹 에 또 휘말렸다.
오는 23일 MBC '실화탐사대' 266회에서는 배우 임영규에 대한 실체를 고발하고 싶다는 내용의 영상이 공개된다.
영상 속 등장한 A씨의 아들은 "엄마가 임영규를 만나면서 집도 나가고 1년 동안 2억원을 송금했다"라는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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