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0시간 비행기 타고 '61분 출전'…토트넘, 호주서 뉴캐슬과 1-1→승부차기서 4-5로 패배 [친선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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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0시간 비행기 타고 '61분 출전'…토트넘, 호주서 뉴캐슬과 1-1→승부차기서 4-5로 패배 [친선전 리뷰]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멜버른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전에서 전반 32분 제임스 매디슨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전반 45분 알렉산데르 이사크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때 손흥민의 슈팅이 박스 안에 있던 수비수 팔에 맞으면서 토트넘 선수들은 핸드볼 반칙을 주장해 봤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

후반 14분 토트넘 역습 상황에서 손흥민 패스를 받은 사르가 박스 안에서 슈팅을 3번 연속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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