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 장관은 키르기스스탄에는 약 1만명에 달하는 파키스탄 유학생이 있다고 밝혀 향후 유학생이 더 귀국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13일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의 한 호스텔에서 현지인들과 이집트 유학생들간 충돌이 발생했으며 이 소식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졌다.
상황 파악을 위해 비슈케크를 방문한 뒤 귀국한 다르 장관은 회견에서 부상한 파키스탄 유학생 3명 중 2명은 이미 퇴원했으나 1명은 턱골절로 여전히 치료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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