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다은이 결혼 8주년을 맞아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과 임성빈은 결혼식 당시 입었던 드레스와 정장을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신다은은 "꽁고발랄 훌리가 투입(?)되고 더욱 우당탕탕 해진 우리가족.콩 심은데 제대로 콩이 났지 뭐야"라며 자신과 똑 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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