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몽클레르·크롬하츠…‘도둑 출석’ 김호중, 빼입은 옷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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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몽클레르·크롬하츠…‘도둑 출석’ 김호중, 빼입은 옷 화제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경찰에 출석하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패션으로 치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21일 오후 강남경찰서에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사진=뉴시스) 이날 김호중의 명품 ‘출석 룩’이 뒤늦게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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