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증원을 반영한 2025학년도 의대 입시 절차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한편 정부가 비상진료인력 추가 파견에 나선다.
120명이 추가로 파견되면서 현장에는 총 547명의 비상진료인력이 근무하게 된다.
복지부에 따르면 21일 기준 100개 수련병원으로부터 확인된 전임의 계약률은 67.4%, 서울 주요 5대 병원은 70.9%로 전일 대비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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