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갈 땐 가더라도 공연은 하시겠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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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갈 땐 가더라도 공연은 하시겠다? [종합]

22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김호중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 김호중&프리마돈나' 공연을 끝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 자숙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호중 측은 공연을 강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3시간 뒤 김호중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을 입고 경찰을 찾아 자신이 사고를 냈다며 허위 진술하고, 소속사 본부장이 김호중 차량의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제거하는 등 이들이 조직적으로 범죄를 은닉하려 한 정황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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