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종료까지 잉글랜드 FA컵 결승전 한 경기만 남은 가운데 올시즌 래시퍼드의 성적은 42경기 8골 5도움이다.
래시퍼드가 감독과 갈등을 빚고 있는 이유로 매체는 "래시퍼드의 잘못된 음주와 훈련을 중단하기 위한 거짓말이 턴하흐를 실망시켰다"라며 "신뢰 붕괴는 턴하흐와 래시퍼드 간의 관계가 깨진 주요 원인이다"라고 설명했다.
래시퍼드가 없음에도 승리를 거두면서 다가오는 맨시티와의 FA컵 결승전 때도 턴하흐 감독이 래시퍼드를 벤치 명단에 올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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