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가 입대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리는 "지금 3일 연속 술을 마시는데 이게 맞나? 근데 또 이제 막 살아야 되니까 당분간.막 살아야지 뭐.어떡하겠어.이제 못 하는데"라며 곧 있을 입대를 암시했다.
제작진은 그리에게 "막 산다는 게 어떤 의미냐"고 물었고, 그리는 "솔직히 계속 군대 얘기해서 사람들이 질릴 수도 있는데 아시다시피 (입대가)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진짜로"라며 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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