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서 '151km 쾅' 이의리, 꽃감독도 반색..."구속 잘 나오고 몸 상태도 괜찮다"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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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서 '151km 쾅' 이의리, 꽃감독도 반색..."구속 잘 나오고 몸 상태도 괜찮다" [부산 현장]

투구 내용보다는 이의리가 피칭 이후 통증을 호소하지 않은 부분에 더 큰 의미를 부여했다.

현재 5선발을 맡고 있는 5선발 황동하가 최근 3경기 연속 5이닝 투구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이의리, 임기영의 1군 복귀 시 1~2경기 정도는 선발 1+1 전략도 고려해 볼 만하다.

이범호 감독은 "이의리는 1군에서 많이 던졌던 투수다.원래 구위로 승부하는 유형이기 때문에 오늘 퓨처스에서 던진 뒤 팔 상태가 괜찮은지 여부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다"며 "2군에서 더 많이 던지는 게 딱히 좋을 게 없을 것 같다.임기영이 내일(5월 23일) 2군 선발등판 내용을 체크해 보고 종합적으로 (1군 콜업 시점을) 판단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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