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미드필더 황인범(FK츠르베나 즈베즈다)이 이번 시즌 트로피 2개를 들어 올리면서 유럽 빅리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이로써 황인범은 즈베즈다 데뷔 시즌에 트로피를 2개나 들어 올렸다.
황인범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 때 어느 팀으로 향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독일 이적시장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황인범의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레알 베티스(스페인)와 울버햄튼 원더러스(잉글랜드)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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