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지난 18일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참여기구(청소년운영위원회), 자치기구(문화예술단, 동아리연합회) 청소년들이 서창운동장에 모여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협력했다고 밝혔다.
22일 양산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청소년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촉장과 문화예술단 및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안전하고 공정하게 활동에 임할 것을 약속하는 선포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체육활동이 진행됐다.
교류활동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문화의집을 중심으로 참여기구와 자치기구들이 활동을 하지만 활동하는 시간과 내용이 달라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했는데 교류활동을 통해 서로 다른 활동을 하면서도 같은 공간에서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기쁘다”며 “교류활동을 통해 문화의집 참여 및 자치기구에 대한 소속감이 더욱 생긴 것 같고 다른 기구의 친구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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