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미얀마 사료공장 가동 중단…사업환경 악화에 잠정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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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미얀마 사료공장 가동 중단…사업환경 악화에 잠정 폐쇄

CJ가 쿠데타와 내전으로 혼란이 이어지고 있는 미얀마에 있는 가축 사료 공장 가동을 중단한다.

22일 현지 매체 미얀마나우에 따르면 CJ제일제당 자회사인 CJ피드 미얀마는 오는 28일 자로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 외곽 모비 타운십(구)에 위치한 사료 공장을 잠정 폐쇄한다고 최근 고객에게 알렸다.

CJ피드는 2018년 미얀마 사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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