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빌라서 동거녀 목 졸라 살해한 혐의…이후 극단적 선택 시도 했지만 구조.
피고인, 피해자에게 500만원 빌려 인터넷서 불법도박…돈 갚으라고 하자 화나 범행.
빌려 간 돈을 갚으라고 독촉했다는 이유로 동거녀를 살해한 20대 남성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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