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의 건설경기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 1분기 수도권의 건설 수주액은 18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지만, 지방은 15조원으로 같은 기간 35.2% 줄어들었다.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건설업자의 폐업 건수도 크게 증가했다.
전문건설업 폐업 건수도 지난달 618건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0.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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