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의 유동성 위기에 광주·전남 지역주택조합 사업에서도 무더기로 분양보증 사고가 터졌다.
올해 발생한 분양·임대보증 사고 11건 중 8건(3천323억원)은 한국건설이 시공을 맡은 현장이다.
법정관리에 들어가는 중소·중견 건설사가 잇따르고 있어 올해 연간 분양보증 사고 규모는 지난해 수준을 넘어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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