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참패 후 위기에 내몰린 국민의힘이 조용한 세대교체에 속도를 내고 있다.
22대 국회의 국민의힘 의석 수는 108석으로 21대 113석보다 쪼그라들었지만, 30~40대 당선인 수는 두 배 이상 늘어난 덕분이다.
먼저 원내부대표단 13명 가운데 7명이 3040 당선인들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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